금값 1돈 시세 전망 📈 KRX 금거래소 계좌 개설로 수수료/세금 없이 금 투자하는 법
안녕하세요! 여러분의 연봉 협상을 응원하는 금융 에디터, 미누입니다. 💰
2026년 새해를 맞아 연봉 협상 마치셨나요? 계약서에 적힌 금액은 분명 올랐는데, 막상 통장에 찍힌 숫자를 보면 "어? 누가 내 돈 떼어갔나?" 싶은 허탈함,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느껴보셨을 거예요.
그 범인은 바로 4대 보험과 소득세죠. 내 연봉에서 정확히 얼마가 빠져나가고, 실제로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얼마인지 아는 것이 재테크의 첫걸음입니다.
오늘은 2026년 최저임금 인상분과 4대 보험 요율을 반영한 구간별 실수령액 표를 싹 다 정리해 왔습니다. 내 월급 위치는 어디인지, 꿈의 연봉 1억은 실제로 얼마를 받는지 바로 확인해 보세요!
월급 명세서를 보면 '공제계'라는 이름으로 뭉텅이 돈이 사라지죠. 도대체 뭘 얼마나 떼어가는 걸까요? 2026년 기준으로 대략적인 요율을 정리했습니다.
이렇게 다 떼고 나면 생각보다 통장이 홀쭉해지죠. 너무 억울하다고요? 그래서 우리에겐 '13월의 월급'이 있잖아요!
가장 궁금해하실 연봉 구간별 예상 실수령액입니다. (비과세 식대 20만 원 포함, 부양가족 1인 기준, 2026년 예상 요율 적용)
* 실제 수령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
| 연봉(세전) | 월 급여(세전) | 예상 실수령액(월) |
|---|---|---|
| 3,000만 원 | 250만 원 | 약 223만 원 |
| 3,200만 원 | 266만 원 | 약 236만 원 |
| 3,400만 원 | 283만 원 | 약 250만 원 |
| 3,600만 원 | 300만 원 | 약 263만 원 |
| 3,800만 원 | 316만 원 | 약 276만 원 |
| 4,000만 원 | 333만 원 | 약 290만 원 |
| 4,500만 원 | 375만 원 | 약 322만 원 |
| 5,000만 원 | 416만 원 | 약 355만 원 |
| 6,000만 원 | 500만 원 | 약 418만 원 |
| 7,000만 원 | 583만 원 | 약 478만 원 |
| 8,000만 원 | 666만 원 | 약 532만 원 |
| 9,000만 원 | 750만 원 | 약 590만 원 |
| 1억 원 | 833만 원 | 약 642만 원 |
▲ 출처: 미누의 재테크 연구소 (investment01.kkulstory.com)
▲ 내 연봉을 찾으셨나요? 월 300만 원을 실수령하려면 연봉 4,200만 원 정도가 되어야 하네요.
직장인들의 로망, '연봉 1억'! 12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833만 원이나 되지만,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약 642만 원 수준입니다.
무려 190만 원 가까이 공제로 사라지기 때문이죠. 소득 구간이 높아질수록 세율이 급격히 올라가는 누진세 구조 때문입니다. 그래서 고액 연봉자일수록 절세 전략(ISA, IRP 등)이 필수적입니다.
내 월급의 현실을 확인하셨나요? 생각보다 적다고 실망하지 마세요. 지금부터 불려 나가면 되니까요! 💪
소중한 내 월급, 잠만 재우실 건가요? 다음 글에서는 '매일 이자가 쌓이는 파킹통장 금리 비교 TOP 3'를 들고 오겠습니다. 미누였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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